파랑은 올해도 부산지역 해고노동자·인권활동가들과 설 선물을 나누었습니다.😊
해고노동자 8명, 인권활동가 102명 모두 110명에게 전달된 선물이 한해를 힘차게 보낼 수 있는 희망🎁이라면 좋겠습니다.
지난 추석 모금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과 부산지역공공기관노조협의회, 부산지하철노조 그리고 특별히 물품후원으로 함께해주신 덕화푸드와 히말라야코리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모두 다정하고 평안한 설 명절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럿이 함께, 더 힘차게, 오래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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