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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해고노동자·인권활동가 명절선물나눔 모금캠페인
☺️ 2026 한가위엔 같이 웃자, 활짝! ☺️
둥근 보름달처럼 넉넉한 마음을 나누는 추석입니다. 환한 달빛이 깃드는 어디라도, 그늘 없이 고르게 다정하고 풍성한 한가위라면 좋겠습니다.
일하는 사람의 권리, 모두의 인권을 위해 애쓰는 해고노동자와 인권활동가도 고단한 일들은 잠시 잊고, 보름달에 소원 하나 빌어보는 추석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가위 보름달 아래...
1시간 전- 부산인권플랫폼 파랑 [연결되는 인권의 자리들] #2. 조선학교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 봄 인터뷰 원문 읽기 ☛https://parang.or.kr/연결자리2
🔗 연결되는 인권의 자리들 #2. 조선학교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 봄
💬 일본의 다른 학교에는 무상급식이 적용되지만 조선학교는 여전히 적용받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급식비를 우리가 지원하면 어떨까 하는 이야기가 나와 ‘다정한 한 끼’ 모금을 진행했습니다.
💬 이것도 우리의 이야기이고,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이야기다. 그 정도만 받아들여주셔도 좋겠습니다.
<연결되는 인권의 자리들>은 활동가가 활동가의 현장을 찾아...
19시간 전🤔 건강은 개인의 책임일까요?
지난 8월 20일, 파랑에서는 ‘건강권’을 주제로 부산지역인권운동세미나 네 번째 공부자리를 열었습니다. 📚
건강사회복지연대 이성한 사무처장님의 발제를 통해 부산의 건강 격차를 살펴보며, 건강은 병원 안에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와 소득, 주거와 환경, 돌봄과 지역의 의료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권리임을 이야기했습니다.
토론에서는 ‘노-노케어’, 지역사회 통합돌봄, 성소수자와 미등록 이주민...
4일 전[파친코] 말벌의 꿈🐝 – 지우 파친님
올해부터 제헌절은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이 되었습니다. 계엄 이후 ‘헌법’과 ‘민주주의’라는 말이 한층 현실감 있게 다가오는 요즘, 그 가치🌱를 지키기 위해 현장을 누빈 청년들이 있었습니다. ‘말벌 동지’라 불린 존재들, 그중 한 분💕이 부산으로 날아왔습니다. 49번째 파친님으로 지우 동지를 모십니다!
#1. “파친님, 스스로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전국사무금융서...
5일 전🔗 연결되는 인권의 자리들 #1. 기억행동네트워크
💬 우리가 잊으면 또 반복될 수 있는 것들을 잊지 말자는 거라서 좋은 일은 별로 없어요. 아예 없어요. 좋은 일은 자연스럽게 기억할 테니까.
우리 곁에는 활동가들이 힘껏 틔워내고 애써 일구어온 인권의 자리들 🪑이 있습니다.
서로의 자리를 알아가고 연결된다면,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피어날까요? ✨
파랑은 <모여랑>과 <오늘의인권>에 참여한 활동가들이 서로 만나고, 듣고, ...
7일 전- 부산인권플랫폼 파랑 [연결되는 인권의 자리들] #1. 기억행동네트워크 인터뷰 원문 읽기 ☛https://parang.or.kr/연결자리1
🔗 연결되는 인권의 자리들 #1. 기억행동네트워크(기억의 방)
우리 곁에는 다양한 현장의 활동가들이 힘껏 틔워내고 애써 일구어온 인권의 자리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외따로 존재하는 듯한 인권의 자리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연결된다면,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피어날까요? 🌿
파랑은 인권현장지원사업 <모여랑>과 <오늘의인권>에 참여한 활동가들이 서로를 만나고 기록으로 이어가는 네트워크 프로젝트 [연결되는 인권의 자리들]을 시작합니다...
7일 전💌[파라솔53호] 인권의 자리들이 만나 울창해지는 8월!🌳
파랑은 다양한 인권현장과의 만남으로 푸르른 여름 끝자락🏞️을 보내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하반기 <모여랑>과 <오늘의인권>을 통해 정신장애, 이주, 과거사와 핵발전, 이주노동 등 다양한 현장의 새로운 활동을 만났습니다. 📚<인권운동 세미나>에서는 노동과 인권이 만나는 지점을 함께 고민했고, ✨<모금기획워크숍>에서는 우리가 만들고 싶은 세상을 더 많은 사...
12일 전- 의미있는 사업, 새로운 소모임 활동이 많아 기대가 큽니다!! 좋은 사업, 팀을 선정해주신 심사위원님들, 좋은 사업들을 신청해주신 활동가들께 감사드려요~~ 이번엔 선정되지 못해 아쉬운 사업들도 많았습니다… 내년에 또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반갑습니다 ~~~
🌿 2026 하반기 <모여랑·오늘의인권>, 7개의 인권활동과 연결! ➰
지난 8월 11일, 파랑에서는 2026년 하반기 정기공모로 함께하게 된 <모여랑> 5개 모임과 <오늘의인권> 2개 사업의 선정식이 열렸습니다. 🎉
🌿 인권활동 소모임 <모여랑> 선정 모임
- 마음으로 잇는 사람들: 정신장애인 당사자들의 패브릭 디자인 모임 🎨
- 몽한꿈: 이주배경 아동의 교육권🌱을 위한 부모-자녀 모임
- 시절인(권)연(구회): 사회...
12일 전✨ 우리의 활동을 모금의 언어로
지난 7월 23일, <2026 모금기획워크숍> 3회차가 열렸습니다.
이번에는 청소년성소수자지원센터 띵동 정민석 대표님과 함께 인권단체의 활동과 모금을 연결하는 방법을 이야기했습니다.
띵동의 실제 모금 경험과 사례를 통해, 모금은 단순히 돈을 모으는 일이 아니라 우리가 왜 활동하는지, 어떤 세상을 만들고 싶은지를 사회와 나누는 과정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우리 단체를 직접 돌아보았습...
18일 전🤔 노동운동은 노동조합만의 일일까요?
💫 2026 부산지역 인권운동 세미나 3강
인권 vs 인권 – 노동운동을 중심으로
지난 7월 22일 파랑에서 열린 <2026 부산지역 인권운동 세미나> 세 번째 공부자리에서는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정혜금 사무국장님의 「현재 노동운동의 고민들」이라는 발제를 시작으로, 이주·여성·장애·기후환경·문화예술 분야 활동가들이 각자의 현장에서 바라본 노동운동과의 접점을 살펴보는 연속 토론이 이어졌습...
24일 전- 부산인권플랫폼 파랑 🌿 파라솔 52호 읽기 👉 parang.or.kr/newsletters/2607파라솔/
💌 [파라솔52호] 연결은 계속되고, 연대가 무성해지는 7월!🌳
파랑은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는 한여름☀️을 지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모여랑>과 <오늘의 인권> 하반기 공모를 통해 지역 인권운동의 새로운 만남을 맞이하려 합니다. 📚모금기획워크숍에서는 책 속 아이디어를 활동에 적용하는 시간을 보냈고, 💐<내일의 리더>는 6차시를 끝으로 두 달 반의 여정을 뜻깊게 마무리했습니다.
🔗다양한 인권단체들이 서로의 ...
1개월 전🎉인권활동가 전문역량협동과정 <2026 내일의 리더> 여정 잘 마쳤습니다!
🌿4월 24일 ‘인권운동 도움닫기 – 우리들의 이야기’로 시작한 <2026 내일의 리더>의 여정은 ‘리더와 리더십, 조직에 대한 이해와 점검, 사업분석, 팀워크, 우리 조직의 이미지와 사회적 매력’까지, 나와 조직을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6월 14~15일 지리산 꿈의 연수원에서 진행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과 ‘자연으로부터 배우는 리더...
1개월 전「100+α개의 연결축하파티」
파랑의 2026 정기후원회원 +100프로젝트 <100개의 연결>이 4월 21일 시작하여 5월 31일 101명이 새롭게 연결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연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6월 26일(금) 저녁에 파랑에서는 「100+α개의 연결축하파티」를 열었습니다.
101명의 연결된 분들 한 분 한 분 이름을 적어 걸고 풍선 장식도 곁들어서 오시는 분들 맞이할 준비를 하였습니다. 간단한 저녁 식...
1개월 전🔗 서로의 운동을 만나, 연결의 첫걸음을 내딛다!
지난 6월 26일, 파랑은 지역 인권활동가 네트워크 사업 <연결되는 인권의 자리들> 네트워크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
이번 워크숍에는 2022~2026년 <모여랑>과 <오늘의인권>에 참여했던 부산·경남지역 인권활동가 2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질문으로 시작한 워크숍은 자기소개 대신 서로의 이름과 활동을 적어주며 동료 ...
1개월 전📚 책에서 찾은 힌트, 우리 활동에 적용하기
6월 25일, <2026 모금기획워크숍> 2회차가 열렸습니다. 🙌
이번 워크숍에서는 참여자들이 한 달 동안 읽은 『모금이 세상을 바꾼다』, 『기빙웰』, 『빅데이터 모금 트렌드 2025』, 『기부트렌드 2026』를 바탕으로 우리 단체에 적용할 수 있는 모금의 힌트를 함께 찾아보았습니다.
워크숍은 각자의 목표를 점검하며 시작했습니다. 동료들은 "실천 가능하고 달성 여부를 확인할 수...
1개월 전- 부산인권플랫폼 파랑 @팔로워 부산지역 인권활동의 활력을 더하는 작은모임을 응원하는 <모여랑>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모여랑> 하반기 정기공모 신청하기 👉 parang.or.kr/2026모여랑
🌿 2026 <모여랑> 하반기 정기공모를 시작합니다!
좋은 활동은 혼자보다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자주 시작됩니다. 부산인권플랫폼 파랑은 부산지역 인권활동가들의 작은 모임을 응원하는 <모여랑> 하반기 정기공모를 진행합니다.🌱
관심 있는 인권의제를 함께 공부하고,
현장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활동을 함께 기획하는 시간.
크고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함께 배우고 연결되는 작은 모임이 부산 인권운동의 든든한 토대가 될...
1개월 전- 부산인권플랫폼 파랑 @팔로워 부산지역 인권운동현장의 새로운 시도와 모색을 응원하는 <오늘의인권>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오늘의인권> 하반기 정기공모 신청하기 👉 parang.or.kr/2026오늘의인권
🌊 2026 <오늘의인권> 하반기 정기공모를 시작합니다!
부산인권플랫폼 파랑은 부산지역의 다양한 인권현장 활동과 긴급한 인권현안 대응을 지원하는 <오늘의인권> 사업의 2026년 하반기 정기공모를 진행합니다.
2026년 하반기에도 지역 곳곳에서 새로운 인권의제와 현장활동이 시작될 수 있도록, 인권운동의 작은 시작을 응원하고자 합니다. ✨
📣 이런 활동을 기다립니다!
👩🏫 인권교육·워크숍·시민강연
📊 인권실태조사와 정책 ...
1개월 전📚 국가폭력은 과거의 사건일까요?
지난 6월 18일, <2026 부산지역 인권운동 세미나> 두 번째 공부자리에서는 공익법단체 두루 이주언 변호사와 함께 「국가폭력과 인권운동-집단수용시설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형제복지원, 영화숙·재생원, 덕성원 등 부산지역 집단수용시설 사례를 통해 국가폭력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와 사회가 만들어낸 구조적 폭력이었음을 살펴보았습니다. 🔍
또한 피해생존자들의 오랜 ...
2개월 전- 파랑~ 파랑~ 사랑~
[파친코] 거짓말처럼☕ – 윤슬, 가득한집 파친님
어느덧 하지도 지나고 여름이 한창🌳입니다. 햇볕에 데워지는 공기가 심상찮은 요즘, 건강 유의하며 지내시는지요? 지난달 파랑에는 정기후원회원 +100 프로젝트 <100개의 연결>을 통해 솔바람 같은 101개의 연결🌀이 불어왔습니다. 무더위도 끄떡없을 힘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파랑의 옆 동네에서 불어온 바람을 소개합니다. 6월의 파친님은 ‘윤슬, 가득한집’입니...
2개월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