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오늘의인권><모여랑> 활동을 응원합니다! 🎉

사업

부산인권플랫폼 파랑은 부산지역 인권활동을 주제로 작은 모임을 지원하는 <모여랑>과 부산지역의 다양한 인권현장 활동과 긴급한 인권현안 대응활동을 지원하는 <오늘의인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월 14일 파랑에서는  2026년 <모여랑>에 선정된 7개 모임과 함께 사업 수행 안내를 겸한 선정식을 진행하였고, 4월 28일에는 <오늘의 인권> 정기공모에 선정된 1개 단체와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 모여랑 선정 모임 (100만원 예산모임 3개, 50만원 예산모임 4개)

– 마음으로 읽는 타로: 시각장애인 타로상담사들의 모임

– 모여랑 시민인권: 참교육학부모회 활동가들의 학생인권 증진 모색 학습 모임

– 안녕, 나의 장례: 무연고자 사후 자기결정권 보장을 위한 부산시 사업 대안지침 연구 모임

– 희망 베프: 장애인 당사자 청년들의 직업선택권 보장을 위한 조사와 제안 활동 모임

– 기억행동네트워크: 사회적 재난,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억하고 알려내는 모임

– 평화교육 실험실: 그림책을 활용한 어린이 평화교육 교안 개발 스터디 모임

– 2026 문화다양성 독서 모임: 문화다양성 감수성을 높이고 의제를 발굴을 위한 독서모임

🌿 오늘의인권 선정 사업 (500만원 예산사업 1개)

– 우리가 잇는 내일: 청소년 인권교육활동가 양성과정 (인권교육공동체 인권이음)

올해는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인권/민주주의/평화 교육활동과 함께 장애인의 사회적 활동, 무연고자 공영장례, 문화다양성, 사회적 참사에 대한 기억 등 다양한 인권의제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금을 후원해주신 덕화명란JEDI기금과 (주)나눅스네트웍스, 모니카기금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인권현장을 지키고 의제를 발굴하고 키워가는 <오늘의 인권>, 부산지역 인권활동 소모임을 응원하는 <모여랑>이 부산지역 인권활동가들의 걸음에 작지만 단단한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2026 <오늘의인권>은 9월까지 수시공모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긴급한 인권현안대응 및 인권현장활동을 계획중이라면 지금 바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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