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추석을 앞두고
110명의 부산•양산지역 해고노동자•인권활동가와 선물🎁을 나누었습니다.
나누는 마음들이 만나 활짝 웃을 수 있었습니다.😄
유난한 더위를 보내고
고된 현장의 일상을 잠시 멈추고
빛나는 달 아래 숨 고를 수 있는 명절이라면 좋겠습니다.🙏
나눔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기부자님들과
부산지역 사회연대기금 만원의연대, 부산지역공공기관노동조합협의회, 부산지하철노동조합,
그리고 물품후원으로 함께해주신 모퉁이극장과 덕화명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7년 설에도 떠오르는 해와 같이☀️ 신나게 나누겠습니다.
남은 한해 건강하시길 바라며,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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