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하반기 <모여랑·오늘의인권>, 7개의 인권활동과 연결! ➰

사업

새로운 현장, 새로운 만남, 새로운 인권의 걸음을 응원합니다! 🌿

부산인권플랫폼 파랑은 지역의 인권현장에서 필요한 활동을 지원하는 <오늘의인권>과, 인권활동가들이 함께 배우고 고민하며 작은 활동을 만들어가는 모임을 지원하는 <모여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1일, 파랑에서는 2026년 하반기 인권현장지원사업 <모여랑>과 <오늘의인권>에 선정된 활동을 함께 축하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나누는 선정식이 열렸습니다. 🎉

🌿 모여랑 선정 모임 (가나다순)

– 마음으로 잇는 사람들: 정신장애인 당사자들의 패브릭 디자인 모임
– 몽한꿈: 이주배경 아동의 교육과 정체성 지원을 위한 부모-자녀 모임
– 시절인(권)연(구회): 정신건강 사회복지사들의 정신질환자의 인권 연구 모임
– 기억의 복원: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와 예술가의 강제수용시설 모형 제작 모임
– Nomad R&D Hub: 이주배경 연구자들의 적응과 연구를 위한 교류 모임

🌿 오늘의인권 선정 사업 (가나다순)

– <부산, 핵발전을 다시 묻다> 영상 콘텐츠 제작 (새알미디어)
– 어서 와, 양산지역 이주노동자의 이야기는 처음이지? (양산노동인권연대(준))

이번 하반기에는 부산·양산의 핵발전과 이주노동 문제를 살펴보는 현장 대응활동부터, 이주민·정신장애·과거사(집단수용시설)​를 주제로 당사자와 연구자, 예술가 등이 함께하는 다양한 모임까지 만나게 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7개의 활동이 각자의 질문을 가지고 만나고, 배우고, 새로운 인권의 가능성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이번 활동이 가능하도록 기금을 보태주신 덕화명란JEDI기금, (주)나눅스네트웍스, 모니카기금​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 파랑은 앞으로도 인권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새로운 의제가 자라날 수 있도록 곁에서 연결하고 지원하겠습니다. 하반기에도 <오늘의인권>과 <모여랑>의 힘찬 활동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

4사업지금 파랑은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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